반응형 전체 글382 고지의무위반 걱정없는 보험청약서 작성법 유튜브 동영상으로 보기 책 지식과감성출판사 2015. 11. 출간 보험계약은 불요식 낙성계약이다. 불요식이란 계약을 체결할 때 특별한 형식을 요하지 않는다는 뜻이다. 따라서 청약하겠다는 계약자의 의사표시와 청약을 승낙하겠다는 보험회사의 의사표시만 있으면 보험계약은 성립된다. 즉 보험계약은 구두로도 얼마든지 성립될 수 있다는 말이다. 그러나 보험실무에서는 보험청약을 하려는 계약자는 청약서에 서명 또는 날인을 하고 제1회 보험료를 보험회사에 지불하는 형식을 취한다. 청약서 기재내용은 크게 네 가지로 구분된다. 첫 번째는 계약을 체결하는 계약자, 보장을 받는 피보험자, 보험금을 청구할 수 있는 수익자의 인적사항(성명, 주민등록번호, 주소, 연락처, 직업, 직무 등)을 기재하는 란이고, 두 번째는 보장내용, .. 2026. 1. 8. 1. 보험계약 체결시 1절. 보험계약 체결시 1. 보험상품의 종류, 보험료 금액, 납입기간 등은 내가 직접 결정하라. 나에게 처한 위험의 종류는 수도 없이 많습니다. 그렇다고 하여 모든 위험에 대비할 수 있는 모든 보험을 다 가입할 수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나의 소득과 보험료 지불 능력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무한정 보험료 지불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나에게 처한 위험의 종류를 열거해 보고 분석하여 위험의 빈도(발생 횟수)가 높고 심도(손해의 크기)가 큰 순서대로 순위를 매겨 나의 보험료 지불 능력 범위 내에서 가입할 보험의 종류를 결정하여야 합니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러한 위험 분석 없이 무작정 보험계약을 체결합니다. 보험설계사나 대리점에게 보험료 얼마 선에서 당신이 알아서 좋은 것으로 하나 가입해 달라고.. 2026. 1. 8. 보험회사의 위법 행위에 대한 보험소비자 고발과 보험회사 임직원의 내부 제보를 받습니다 이 게시판은 어느 보험회사가 보험소비자를 가장 무시하고, 보험분쟁을 야기시키는지 널리 알리고자 하는데 목적이 있습니다. 작금의 시대는 SNS(Social network service) 시대입니다. 이제는 예전과는 다릅니다. 보험회사에게 횡포를 당했다거나 현재 불이익을 보고 있는 보험소비자가 계시다면 절대로 침묵해서는 안 됩니다. SNS를 통하여 그러한 사실을 널리널리 알려야 합니다. 보험회사에 근무 중인 임직원도 마찬가지입니다. 임직원 여러분도 퇴직하고 나면 보험소비자입니다.보험소비자들이 똘똘 뭉치면 횡포를 일삼는 악덕 보험회사 한 두개쯤 문 닫게 하는 것은 식은 죽 먹기입니다. 보험소비자들이 뭉쳐야 보험회사들이 보험소비자를 무시하지 못합니다. 보험소비자 개인의 힘은 미약합니다. 하지만 뭉치면 어마어마한.. 2025. 12. 22. 병원에서의 사고 처리 과정 교통사고 부상자는 부상의 정도가 경미한 경우 피해자 본인이 스스로 병원을 찾아가면 됩니다. 중상을 당한 피해자는 대부분 가해자 차량이나 경찰차, 앰뷸런스 등에 의해 병원으로 후송됩니다. 이때 치료병원의 선택권은 역시 부상자에게 있습니다. 전국 어느 병원이든 선택 가능합니다. 병원에 도착하면 제일 먼저 해야 할 것이 치료비를 누가 낼 것인지 병원 측에 말해주어야 하는데, 가해자가 없는 단독사고의 경우에는 부상자 본인이 치료비를 지불보증 해야 하고, 가해자가 있는 경우에는 가해자나 가해차량의 보험회사에 연락하여 가해자 또는 보험회사가 치료비 지불보증을 해줘야 비로써 치료가 시작됩니다. 의사는 문진과 청진 그리고 각종 검사를 실시한 후 진단명을 확정하고 치료방법을 결정하게 됩니다. 치료방법은 크게 단순치료 .. 2025. 12. 22. 자동차 사고 발생 직후 초동 조치 및 합의 요령 보통의 사람들에게 있어 자동차사고는 흔하게 경험하는 것이 아닙니다. 사람이 일생동안 한번 결혼하는 것처럼 어쩌다 한번 경험하는 정도입니다. 잘못된 운전 습관 때문에 간혹 예외인 사람도 주위에 있긴 하지만요. 결혼식을 막 끝낸 신랑이 이마에 흐르는 땀을 닦으며 말합니다. “두 번째 하는 결혼이었다면 떨리지 않고 좀 더 멋지게 할 수 있었을 텐데...” “떨리고 어찌나 긴장을 했던지 결혼식을 어떻게 치렀는지 통 기억이 없어요.” 자동차사고도 마찬가지입니다. 사고를 연례행사 치르듯이 자주 경험하는 사람도 주위에 간혹 있긴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일생에 한 번이나 두 번 정도 경험하게 됩니다. 따라서 처음 교통사고를 당한 피해자는 처음 결혼하는 신랑 신부처럼 당황할 수밖에 없습니다. 이런 이유 때문에 교통.. 2025. 12. 22. 교통사고 유형에 따른 손해배상 책임의 주체는? 자동차사고가 나면 누가 피해자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는 걸까요? 바꾸어 말하면 피해자는 누구를 상대로 손해배상 청구를 해야 할까요? 이에 대한 정답은 자동차손해배상보장법(이하 ‘자배법’이라 합니다) 제3조에 명확하게 규정되어 있습니다. 자배법 제3조는 자동차사고로 인한 손해배상 책임을 지는 자는 ‘자기를 위하여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라고 하고 있습니다. ‘자기를 위하여 자동차를 운행하는 자’를 ‘운행자’라고 합니다. 이 운행자가 피해자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을 지는 것이죠. 다만, 자배법은 다음 두 가지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운행자라 할지라도 피해자의 손해를 배상할 책임이 없다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하나는 승객이 아닌 자, 즉 보행자가 죽거나 다친 경우에, 운행자와 운전자가 자동차의 운행에 관하여 주의를.. 2025. 12. 22. 이전 1 2 3 4 ··· 64 다음